| 로그인 | 회원가입 | 장바구니 | 마이페이지 | 사이트맵      
회원가입
비밀번호 찾기 자동로긴
  동의학 자료실
  수지침 자료실
  대체의학 자료실
  건강상식
  색채학 자료실
내 / 용 / 보 / 기
글 작성자 :  운영자 2005-08-23 17:15:27 | 조회 : 2947 | 추천 : 0

병을 일으키는 것은 세균이고 항생제가 치료한다?

중국 땅을 공포로 몰아가고 있는 사스라는 전염병이 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가 이 병을 옮기는 주범이라고 하는데 증세는 폐렴과 비슷하나 이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는 항생제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처럼 질병에 대한 서양의학의 생각은 모든 질병에는 특정한 원인균이 있으니 그 원인균을 찾아내야 하고 치료법 역시 그 원인균을 퇴치할 수 있는 항생제를 개발해서 사용해야 그것을 치료라고 생각한다.

 이 이론은 너무나 당연한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이렇게 치료했더라도 잘 낫지 않는 병이 많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몸은 전체적으로 저항력, 면역력이 있으면 어떤 병균에 노출되더라도 그 병에 걸리지 않게 되어 있다. 실제로 형제가 수영장을 다녀왔는데 형만 눈병에 걸리고 동생은 눈에 아무런 이상이 없이 건강하다면 세균이 병을 일으킨다는 견해로 볼 때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20세기 초 코흐라는 의학자가 콜레라균을 발견하고, 콜레라는 콜레라균에 감염됨으로써 발병한다는 세균병인설을 주장했다. 그때 코흐 못지않게 위대한 학자로 인정받던 페텐코퍼나 메치니코프 같은 의사들은 이 이론에 반대했다. 그래서 그들은 콜레라로 사망한 환자의 배설물에서 추출한 콜레라균 수백만 개를 컵에 담아가지고 자기 동료들과 함께 대중 앞에서 직접 먹어 보이는 실험을 했다. 콜레라균이 몸에 들어온다고 해서 꼭 발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몸으로 생체실험을 했던 것이다. 그 결과 몇 사람만 가벼운 설사를 일으켰을 뿐 콜레라에 걸린 환자는 단 한 사람도 없었다. 이 살아 있는 생체실험을 통하여 파스퇴르나 코흐가 실험실에서 만들어낸 연구결과가 인간에게 그대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었던 것이다.

인체는 숨쉬고 먹고 마시고 또한 정신적인 사고를 함으로써 몸과 정신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그리고 이 에너지가 강물이 흐르듯이 계속 흐르면서 각 조직 및 장기의 건강을 유지하게 한다. 그러나 어떤 좋지 않은 요인에 의해서, 예를 들면 과식이나 혹은 몸에 맞지 않는 음식 또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이 에너지가 흐르지 않고 정체되면 정체된 그 부위의 혈액 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그 영향으로 백혈구와 항체가 부족해지며, 그 결과 면역력이 떨어져 세균이 침입했을 때 이겨낼 수 없어 병들게 된다. 바로 질병이란 내 몸 속의 면역력이 약해질 때 생기는 일종의 증상이다. 실제로 건강한 사람의 몸속에선 어떤 세균도 질병을 일으킬 수 없다.

병을 일으키는 데 있어서 세균이 하나의 부분적인 원인이 될 수는 있으나 보다 근본적인 원인은 심리상태, 영양상태, 노동조건, 전신의 면역력, 체질적 요인, 나이 등 더 많은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병이 생기느냐 아니냐를 결정한다.

 그러므로 병이 생겼을 때는 항생제로 대응할 것이 아니라 심리상태를 안정시키고 영양결핍인 경우에는 충분한 영양을 섭취시키며 과로의 경우에는 편안한 휴식을 주어 전신의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치료이다.

그러나 서양의학자들은 대부분 약만 있으면 모든 병을 고치는 것처럼 설명한다. 과거 못 먹고 헐벗고 위생관념이 없었던 시절에는 면역력이 약해져 뇌막염이나 대엽성 폐렴환자들은 귀한 생명을 잃게 되었다. 이때 페니실린은 기적의 약으로 생사의 기로에 선 많은 환자들을 고쳤다. 그러나 요즘에는 위생생활을 철저히 하고 잘 먹기 때문에 면역력이 강해져 세균성 질환인 뇌막염이나 대엽성 폐렴환자들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의사들은 감기 같은 증상을 가진 환자들에게 무조건 항생제를 투여하고 있다. 페니실린은 세균성 질환에는 큰 역할을 하지만 감기나 인플루엔자 같은 바이러스성 감염증에는 별 효과가 없다. 항생제를 투여함으로써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키게 된다. 의사들은 이런 사실을 잘 알면서도 감기에 걸려 병원을 찾으면, ‘약이 없습니다. 그러니 집에서 편히 쉬세요.’ 라고 말하면 될 것을 자신의 권위를 세우느라 페니실린을 비롯한 여러 가지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항생제를 쓸데없이 남용하게 되면,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생겨 실제로 세균성 질환에 걸려 항생제를 필요로 할 때는 항생제 양을 많이 쓰지 않으면 세균을 이겨낼 수 없게 된다. 그래서 항생제 양은 점점 많아지게 되어 인체는 항생제 부작용으로 또다른 병을 앓게 된다. 항생제를 무기로 하는 현대의학 의료체계 아래에서 세균은 내성이 생겨 점점 세지고, 약값은 쓸데없는 약을 처방하기 때문에 점점 비싸지고 그 결과 환자는 돈도 없어지고 면역력이 떨어져 병이 악화된다.

요즘 환자를 풍자하는 재미있는 우화 한 토막을 읽어보자.

  중국 노나라 때 저공(狙公)이란 의사가 원숭이를 많이 치료하고 있었는데 알약이 부족해지자 저공은 원숭이들에게 "앞으로 너희들에게 주는 알약을 아침에 3알, 저녁에 4알로 제한하겠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원숭이 환자들은 화를 내며 “아침에 3알을 먹고는 배가 낫지 않는다”고 항변하였다. 그러자 저공은 "그렇다면 아침에 4알을 주고 저녁에 3알을 주겠다"고 하자 그들은 훌륭한 처방이라고 좋아하였다.

서양의학을 기준으로 보면 우리 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은 약 17만 가지가 넘는다. 그러나 그 중에서 원인이 밝혀진 병은 약 1/10 정도에 불과하며 그 중에서도 치료법이 발견되어 치료가 가능한 병은 그것의 1/10에 불과하다. 결국 인간에게 나타나는 병의 1%만 원인과 치료법이 밝혀진 것이다. 현대과학에 기초한 현대의학은 병균이라는 병의 원인을 발견해낸 기쁨은 있었으나 그 치료방법을 다시 연구 개발해야 하는 고통이 뒤따랐다. 즉 병 따로 약 따로 연구해야만 했던 것이다. 아무리 병의 원인이 밝혀졌다고 하더라도 그 치료법 즉 약을 발명하지 못하면 그 질병에 걸린 사람들은 대부분 고통 속에서 생을 마감해야 한다. 실제로 큰돈을 지불하여 여러 가지 검사를 통해 병을 알아냈다고 하더라도 치료법이 없으면 그 검사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오히려 더 당황되고 답답할 뿐이다. 차라리 그 검사비로 먹고 싶은 음식이나 실컷 먹었으면 원망이나 하지 않을 텐. 공연히 이리저리 끌고다니며 이 검사 저 검사 한다고 몸을 여기저기 찔러대니 건강한 사람도 생으로 병이 날 지경인데 아픈 환자는 오죽 더 고통스러우랴.

현대사회에 들어서면서 인체에 생기는 질병은 대부분이 심인성, 즉 세균이 일으키는 병이 아니라 마음이 일으키는 병이다. 그중에서 당뇨병은 대표적인 심인성 질환으로 전세계 인구 중에서 1분당 6명이 당뇨병과 그와 연관된 합병증으로 죽어가고 있다고 WHO는 경고하고 있다. 그러니 당뇨병 치료약은 있는 것인가? 실제로 당뇨병 환자들에게는 의학의 기적이라고까지 극찬되는 인슐린은 당뇨병 환자를 실명시키는 원인으로 지적되는 합성호르몬제임에도 여전히 치료약으로 계속 의사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당뇨병 환자가 실명되는 이유는 의사가 최선을 다해 인슐린을 권하고 또 무지한 환자들이 그에 따라 최선을 다해 복용함으로 몸을 망쳤기 때문에 실명되는 것이다. 의사의 권유를 듣지 않고 자연요법이나 식이요법을 쓴 당뇨환자들은 오히려 건강을 찾는 이유가 바로 인슐린 투여를 하지 않은 것과 관계가 깊다.

 얼핏 보기엔 약이 효과가 있는 것 같아도 실제로 약은 병의 증상만을 억제할 뿐이지 결코 치료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면역력이 떨어져 몸이 더욱 나빠질 수 있다. 서양의학은 간에 염증이 있는지 없는지는 분석하면 알 수 있지만 그 간의 염증에 대한 결정적인 치료약은 없다고 말한다. 실제로 간 치료약이 없는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사들이 간장약을 권하면 마치 하늘에서 떨어진 신비한 처방으로 여기고 한 번이라도 빼먹으면 큰일 나는 줄 알고 정성껏 복용한다. 다행히 그 약이 간에 전혀 해가 없는 약이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오히려 간을 악화시킬 수 있다. 많은 사람이 간경화 또는 간암 등으로 죽어가고 있다. 만일 간 치료제가 있다면 어째서 간병으로 죽어갈까?

 물론 모든 약의 효용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제약회사는 기업이기 때문에 그 목적은 엄연히 이윤추구에 있다. 그러니 가능한 한 높은 가격으로 약을 팔기 위해 과대선전하고 부작용에 대해서 가능한 한 소극적으로 표현하거나 아니면 완전히 숨겨버린다. TV 약 광고에서 “이 약은 어떤 부작용이 올 수도 있습니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의사들 역시 약의 부작용에 관한 설명을 기피한다. 환자가 약에 대한 부작용을 알면 약을 절대로 먹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겠노라”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그대로 따르는 의사라면 어떤 경우에서라도 병의 치료보다 환자의 건강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예전에 의사들은 고혈압 환자에게 “생활습관을 개선하세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혈압강하제가 개발되자 부작용이 있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의사들은 자신의 권위를 세울 수 없는 말 대신 혈압강하제 복용은 고혈압 치료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하게 되었고 또 부작용이 두려워 거부하는 환자에게는 “그러다가 혈압이 올라 터지면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라고 위협하면서까지 혈압강하제를 반드시 먹게 하였다. 그러나 이 혈압강하제의 부작용은 다른 증상은 그만두더라도 성욕감퇴와 성기능 장애라는 삶의 최대 고통을 초래한다는 것을 설명하는 의사는 별로 없다. “이 약을 먹으면 성적불능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라고 의사가 설명할 때 “그래도 좋습니다. 이 약을 먹겠습니다”라고 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심신이완이나 식사요법 그리고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혈압을 충분히 내릴 수 있음에도 환자들에게 혈압 약을 처방하는 의사들은 정작 자신의 혈압이 높을 때는 어찌할까? 혈압강하제의 부작용을 이미 잘 알고 있는 의사들 자신도 과연 그 약을 정성들여 복용할 것인가? 정말 한번 묻고 싶다.

사람의 몸이 아픈 것은 약을 못 먹어 약을 달라고 아픈 것이 아니다. 과로했으면 쉬라고 아픈 것이고, 과식했으면 음식을 절제하라고 아픈 것이며, 추워서 오한이 들면 몸을 따듯하게 하라고 아픈 것이고, 마음의 상처를 입어 병이 들면 마음의 상처를 달래고 안정을 취하라고 아픈 것이다. 쉬고 안정을 취하면 병이 낫는데도 약을 먹어야 낫는다는 잘못된 광고와 고정관념 때문에 의사나 약사가 시키는 대로 한 주먹의 독한 약을 꿀꺽 먹는다. 이러니 몸은 엎친 데 덮친 격! 아파서 힘들고 독한 약이 들어와 그것을 다시 해독하느라고 쩔쩔맨다. 실제로 약을 먹고 나면 어지럽고 구역질나고 소화가 안 되는 등등의 후유증으로 많은 환자들이 힘들어한다. 

 암 병동 달 밝은 밤에 /  병상에 홀로 누워 /  약 한줌 입에 넣고 /  링거주사 팔에 놓고  /  내 병은 언제 낫나 /  깊은 시름하는데 /  어디서 우는 소리는 /  나의 애를 끓나니

 순진한 환자는 의사들이 시키는 대로 뭐든 한다. 수술하자면 그렇게 하고 항암제를 투여하자면 그렇게 하고 방사선 치료하자면 싫다 한마디 하지 못하고 그렇게 한다. 그러나 암환자들이 얼마나 후유증으로 절망하는지 의사들은 생각해보고 치료하자고 하는지 정말 묻고 싶다. 그것도 치료에 효과가 있을지 확신할 수 없는 항암제로 말이다.

 서양의학은 대안이 없다고 말하지만 눈을 돌려보면 세상에는 민족고유의 전통의학, 자연요법이 많이 있다.

일설에 따르면 유럽인으로서 말라리아에 걸렸다가 최초로 치유된 사람은 1638년의 스페인 페루총독 부인이라고 한다. 전신에 오한이 나며 부인의 목숨이 경각을 다투게 되자 총독은 왕실 시의에게 매달렸다. 시의는 온갖 수단을 쓰다 못해 현지 인디언들의 민간요법인 안데스산맥의 어떤 나무껍질로 만든 약을 복용시켰다. 총독부인은 기적처럼 쾌유했고, 이 나무는 부인의 이름을 따 기나나무로 불려 유럽사교계에 은밀히 퍼졌다. 그러나 개신교도를 비롯한 의사들은 미개한 민간요법이라며 극구 배척했다. 그리하여 1820년께에야 프랑스인 의사 두 명에 의해 기나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키니네가 제조되기 시작했다. 당시 유럽 의료인들의 독선이 유사 이래 가장 많은 인명을 앗아간 열병 말라리아의 퇴치를 그만큼 늦춘 셈이다.

 참으로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일은 현재 한국 땅에서도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져서 한약 성분이 그 치료효과 면에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음에도 서양의사들이 미개한 민간요법 내지 비위생적인 요법이라 하여 무시하니 천혜의 약성분이 있는 이 나라에서 성인병으로 사망하는 환자는 훨씬 더 늘어가고 있고 의료비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지고 있다. 그저 약 좋다는 광고만 믿는 순진한 환자들만 당한다.

 옛날엔 돈이 없어 약 한 첩도 못 썼는데 /  요즘엔 돈이 있어 약 많이 써서 죽는구나.

 고생해서 돈 벌어서 병원비로 다 날리니 /  아아 아깝구나! 헛되이 산 내 인생아

 - 김삿갓 병원방랑기

 ‘약 좋다고 남용 말고 약 모르고 오용 말자.’ 약의 해로움이 얼마나 심하면 이런 경고까지 나오겠는가? 환자들의 무지와 약을 먹으면 낫겠지 하는 잘못된 믿음으로 인류의 건강은 더욱 악화되어가고 있다.

콜레라균을 직접 먹어 보인 의학자들의 생체실험으로 코흐나 파스퇴르의 세균병인설은 오류임이 증명된 셈이지만, 어찌된 일인지 이 세균병인설은 백년이 된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서양의학의 중심사상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게다가 아이러니하게도 이 오류를 증명한 학자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반면 코흐나 파스퇴르 같은 세균학자들은 위대한 의학자로 기록되고 있으니 어찌 우리 몸이 항생제의 남용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겠는가?

 

목록
대체의학이란(3) | 원리와 정보(6) | 기와 체질(0) | 명상의학(0) | 총게시물 9건
번호 c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 대체의학이란 대체의학, ‘不 건강’ 다스리는 200여 요법 운영자 05-11-10 7189
8 원리와 정보 수술이 최고의 방법이다? (1) 운영자 05-10-24 6515
7 원리와 정보 조기발견 조기치료는 건강의 지름길이다? 운영자 05-10-05 6163
6 원리와 정보 백마리째 원숭이 현상 정성수 05-09-28 3364
5 대체의학이란 사람은 늙고 병든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자 (55) 운영자 05-09-20 3100
4 원리와 정보 대체의학 전문가 이병욱의, ‘J(Joy) P(Pray) T( Thak) 건강법 (2) 운영자 05-09-19 3420
원리와 정보 병을 일으키는 것은 세균이고 항생제가 치료한다? 운영자 05-08-23 2948
2 원리와 정보 인간의 몸은 항상 새롭다 운영자 05-08-23 2956
1 대체의학이란 대체의학이란 (1) 운영자 05-08-14 3580
연구소소개 | 서비스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연구소 포인트정책
서울시 강남구 대치 4동 896-29 201호 / 전화 : 02-422-9949 / 팩스 : 02-597-9949
사업자 등록번호 : 204-05-58827 / 대표 : 박광수 / 통신판매업신고 제 강남 - 123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홈페이지 운영팀장 박 광수
Copyright © 2005 색채치유연구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