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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성자 :  운영자 2005-08-12 01:31:49 | 조회 : 4030 | 추천 : 0

색과 장수의 밀접한 관계


 
색채 테라피라는 것은 외부로부터 받는 수동적인 방법보다는 본인자신이 할 수 있는 셀프 테라피야 말로 심리적으로 가장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색채 테라피라는 것은 어떠한 방법일까요? 그 힌트는 화가들에게 있습니다.
저는 이전에 19세기를 대표하는 화가 150명과 20세기의 화가 211명의 평균수명을 조사해본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조사를 한 이유는 화가인 저의 아버지가 90세가 지나도 건강하셔서 이전부터「화가는 오래사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예상대로 19세기에는 일반인과 비교하여 화가들 쪽이 20년 이상 오래 살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반인의 평균수명이 대폭 늘어난 20세기에도 화가들이 적어도 5년 이상 평균적으로 오래 산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샤갈은 98세, 피카소는 92세, 달리와 마티스는 85세까지 살았습니다. 일본의 화가중에는 카츠시카 호쿠사이(葛飾北?)가 89세, 오쿠무라 토규(?村土牛)가 101세, 2000년에 사망한 오구라 유키(小倉遊?)는 105세까지 살았습니다(모두 사망한 해에서 태어난 해를 빼 산출한 것). 또한, 그러한 화가의 대부분이 사망하기 직전까지 완성한 창작 활동을 벌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화가라고 하면 만년에 이르기까지 작품이 인정되지 않고 빈곤에 괴로워하거나 정신적인 불안을 안으면서 창작활동을 지속했던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래 산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은 경이적인 것입니다. 저는 그 생명력과 그들이 색으로 넘친 생활을 매일 마다 보냈던 것에 연관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창조적인 활동을 시작하면 두뇌에서 도파민이라는 쾌감물질이 대량으로 분비됩니다. 이 도파민은 정신세포의 활동을 활발하게 만듭니다. 운동능력이나 집중력, 기력 등 인간의 생명활동 전반을 지지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물질입니다. 화가는 매일 색채와 접하는 생활을 보냄으로서 우뇌를 자극하고, 한편으로는 그림이나 테마 및 의미를 생각하면서 완성하기까지의 계획을 세워나가면서 좌뇌도 자극합니다. 이른바 정(情)과 지(知)의 균형이 잡힌 정신활동이 살아가는 활력을 높여주게 되고 이러한 활동이 장수에 이어지는 비결이 되는 것이 아닐까요?
 
장수라는 점에서 착안하면 여성은 남성에 비해 오래 삽니다. 일본인의 평균수명은 남성이 78.36세임에 비해 여성은 85.33세입니다. 이를 보면 아시다시피 여성이 약 7살 정도 오래 삽니다. 또한 해외 32개국의 평균수명을 봐도 여성의 평균수명이 남성을 웃돌고 있습니다(일본 후생노동성「2003년 간이생명표」에서 발취).
그 이유는 몇 가지 있겠습니다만 저는 그 이유중에 하나로서 여성 쪽이 남성에 비해 풍성한 색채활동을 보내고 있다는 것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여성은 매일 거울 앞에서 화장을 하고 있으며 계절마다 변하는 양복의 유행색에 대해서도 민감합니다. 인테리어나 잡화의 색과 디자인에도 신경 쓰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그럴 때마다 색을 즐기는 쾌감을 느끼고 두뇌 속에는 도파민이 흘러 넘치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색과 젊음을 유지하기 위한 서플리먼트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색채 테라피란 어떠한 것을 하는 것일까요? 제가 제안하는 방법은 극히 간단한 것입니다. 어느 정도 색의 종류가 갖추어진 그림 도구를 준비하고 종이 위에 마음껏 색을 칠하기만 하면 됩니다. 당연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말을 들어도 무슨 소리를 하는지 갈피를 못 잡을 것입니다. 실제로「색채학교」의 수강생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은 초, 중,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붓조차 쥐어본 적이 없으며 처음에는「잘 그릴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에 휩싸이고 또한「잘 그려보자」는 생각에 긴장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색채 테라피에서 중요한 것은 떠오른 색을 그대로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안고 있는 감정을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그릴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한 장의 도화지를 마음에 든 색으로 그저 칠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이것이라면 당신도 금방 할 수 있겠지요? 페인트를 칠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많다고 생각됩니다만 오직 색만을 칠하는 쾌감을 느껴보셨을 것입니다. 우선 그 쾌감이 테라피적인 효과를 낳는 것입니다.
이 방법의 특징은 본인 자신이 테라피를 하는, 즉 자기 테라피를 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가족요법 등의 의료적인 심리 테라피의 경우에는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테라피스트나 카운셀러의 존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색채 테라피라면 종이와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만 있다면 휴일이나 잠들기 전 등에 혼자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자기 테라피는「카운셀러와 상담할 정도는 아니지만 만성적인 스트레스나 우울증 등 이상하게 인생을 살기가 힘들다는 기분이 든다」라고 하는 사람에게 특히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즉, 자기 테라피를 통해 당신이 왜 스트레스의 악순환에 떨어지고 있는지 그 원인을 파악해 보다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오랜 기간에 걸친 색채심리 연구 가운데 독자적인 색채 테라피의 메소드를 개발해왔습니다. 그 방법만을 잡을 수 있다면 누구든지 색을 사용한 스트레스 해소와 오랜 기간 동안 안고 있었던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스에나가 타미오 저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색채심리 레슨"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05-08-18 00:40:12 색채와 생활(으)로 부터 이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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