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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성자 :  운영자 2005-08-12 01:42:16 | 조회 : 5333 | 추천 : 0

체질에 맞는 옷 입으면 건강하게 오래 살아요

체질에 맞는 색깔 옷 입으면 건강해진다.

빨강, 파랑, 노랑, 밝은 색, 어두운 색 등 옷이든 메이크업이든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이 따로 있다. 체질과 맞는 색깔이면 잘 어울리고 그렇지 않으면 어색해 보이게 마련, 체질에 꼭 맞는 색깔 옷을 입으면 장기의 기운을 북돋아주거나 억제해주는 기능을 한다고 한다. 내 체질에 꼭 맞는 색깔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제부터 건강해지는 색깔의 옷을 입자.


옷차림과 색깔

체질이 다르면 색에 대한 반응도 다르다.
사상체질과 색깔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그림을 보며 많은 감명을 받기도 하고 안정을 느끼거나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느끼기도 한다. 색깔도 각 체질에 따라 서로 다르게 반응한다.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붉은 색 계통의 물건을 본다면 더 열감을 느낀다. 그러나 푸른색 계통의 시원한 색을 본다면 편안함을 느낄 것이다.

인테리어를 하는데도 색깔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다. 아늑한 분위기의 색을 위해서는 차분한 분위기의 색이 좋다. 젊은이들의 분위기에 맞추려면 강렬한 색을 조화하는 것이 좋다.
체질에 따라 분위기를 만들거나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시간, 장소, 경우에 따른 옷차림이 중요시되고 있는 현대 생활 속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의상 스타일을 소중히 표현하는 개성 있는 옷차림의 감각은 자신의 지성과 감성을 잘 나타내는 방식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잘 어울리는 색깔이 따로 있는 것도 체질 때문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피부색이나 얼굴형, 가슴, 허리, 엉덩이, 다리 등 골격의 모양이나 크기가 같지 않기 때문에 같은 옷을 입었다 하더라도 아주 다르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옷의 색깔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다.
마른 체형, 보통체형, 뚱뚱한 체형, 얼굴형이나 가슴크기, 어깨모양, 목선 등 체형상의 특징에 따라 자신의 체형을 보완하도록 옷차림의 모양이나 디자인을 다르게 한다. 그러나 색깔은 이러한 체형보다 체질에 훨씬 많이 좌우되게 된다. 원색일수록 더욱 그렇다. 피부색이 검거나 희거나 체형이 어떻든 간에 같은 디자인의 옷인데도 짙은 색깔의 옷이 더 잘 어울리는가 하면 밝은 색깔의 옷이 더 잘 어울리는 사람도 있다. 또 자신의 체질에 해로운 색깔의 옷을 입으면 더 무겁게 느껴지며 종일 입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훨씬 더 피로함을 느끼는 수도 있다.


색깔이 장기의 기운을 돋우고 억제한다

자신의 체질에 따라 약해지기 쉬운 장기의 기운을 돋우는 색이 있는가 하면 너무 강해지기 쉬운 장기의 기운을 억제하는 색이 있다. 이러한 색의 옷은 당연히 자신의 몸에 가장 잘 어울리게 되는 것이다. 반대로 자신의 체질에서 약해지기 쉬운 장기의 기운을 더욱 약하게 하는 색과 지나치게 강해지기 쉬운 장기의 기운을 더욱 강하게 하는 색은 그 사람의 체형과 체형상의 특징에 맞더라도 어울리지 않는 느낌을 주게 된다.
이상하게도 몸이 허약해지거나 병이 나면 자신의 체질과는 정반대되는 해로운 색깔의 옷을 선호하게 된다. 물론 몸이 대단히 건강해지면 자신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색깔을 자신도 모르게 찾게 된다. 그러므로 옷차림만 보아도 그 사람이 건강한 사람인지 건강하지 못한 사람인지 알 수 있다.


내 체질에 꼭 맞는 색깔 찾기

열이 많은 소양인은 푸른색 계열
화와 열이 많은 소양인들은 파란색 계통이 좋다. 파란색은 시원한 성질의 색으로 열을 내려주는 특성을 갖고 있다. 소양인의 주변에는 푸른색 계통의 분위기를 만들어주거나 옷을 입는 것이 안정감을 준다. 경우에 따라서는 의도적으로 자신의 강렬한 마음을 나타내기 위하여 붉은 색을 입어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몸이 찬 소음인은 붉은색 계열
찬 소음인들은 붉은 색 계통이 좋다. 붉은 색 계통의 밝은 색 분위기를 만들거나 붉은 색 계통의 옷을 입으면 따뜻한 감을 느낀다. 자신의 소극적이고 약해 보이는 외면을 붉은 색을 입음으로써 적극적인 사람으로 보이게 한다.

느긋한 태음인은 흰색이나 노란색
느긋하고 무엇이든 받아들이는 태음인은 발산시키는 색이 좋다. 가장 발산이 강한 흰색이나 노란색 계통의 밝은 색이 좋다. 무엇이든 잘 먹듯이 모든 것에 욕심이 많은 단점이 있다. 자신에게 쌓아 두려는 마음보다는 남에게 베풀어주는 마음이 필요한데 발산하는 색을 봄으로써 마음을 편하게 한다.

기가 강한 태양인은 검정색이나 녹색
기가 강한 태양인들은 발산하는 기운이 강하므로 안으로 끌어당기는 색이 좋다. 흡수감이 높은 검은색이나 마음을 안정시키는 녹색이 좋다. 주위에 녹색이나 검은색 계통으로 항상 뻗어나가는 기를 안으로 안정시켜 줌으로써 저돌적인 기운을 잡아주고 이상적인 마음을 현실에 맞게 한다.
생활을 하게 되면서 많은 색들을 접하게 되는데 그 색들을 잘 조화시켜서 살아간다면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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